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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쳐

9개의 단서2 : 정신병원(9 Clues 2 : The Ward)

포인트 앤 클릭(point and click)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인 9개의 단서 시리즈 2탄인 정신병원


  • 출시일 2015년 7월 23일
  • 정가 ₩10,500
  • 개발자 Tap It Games
  • 배급사 Artifex Mundi
  • 인터페이스 자막 한글지원
  • Steam 도전과제 39개
  • Steam 트레이딩 카드


 스토리

 사립 탐정의 조수인 주인공은 고립된 섬에 있는 정신병원으로 부터 의문의 인물로부터 의뢰를 받게되고 탐정과 함께 므네모시네 병원으로 간다. 도착하자마자 의문의 인물로 추정되는 크로우 교수가 2층에서 떨어져 죽게되고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병원 관계자들의 태도를 뒤로하고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한다. 



 난이도

 전체적으로 맵이 구성되어 있지만 막을 옮길 때마다 갈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나름 전진형 구조식의 맵을 지닌다고 볼 수 있다. 퍼즐과 미니게임은 어렵지 않고 진행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가능하다.

도전과제를 전부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최소 2번은 플레이 해야한다. 숨은그림찾기 대신 마작(사천성)으로 대체하는게 있는데 이 마작을 다 하는게 도전과제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또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첫 플레이때 이미 찾았던 숨겨진 물품이 다시 카운팅되기 때문에 정확히 어디서 빠뜨렷는지 알지 못하면 문양이나 모형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총평

 전작과 같이 참신한 탐정 시스템이 있지만 스킵이 불편하다는 점이 있다. 전작과 연관성이라면 스토리상의 연관은 없는 듯 보이지만 전작의 나왔던 경찰이 이번 작의 탐정이 아닌가 싶다. (무척 닮았다) 앞서 난이도 설명에도 써뒀듯 도전과제의 완벽공략을 원한다면 최소 2번은 플레이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 인내심이 필요하다.



플레이 영상

본편